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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history

  • 1942. 2. 7 경산군 북면과 하양군 안심면을 통합하여 경산군 안심면으로 명칭 변경
  • 1973. 7. 1 경산군 안심면을 안심읍으로 승격
  • 1981. 7. 1 직할시 승격과 동시에 경산군 안심읍을 대구직할시 동구 안심출장소 승격
  • 1982. 9. 1 대구직할시 동구 안심출장소에서 안심1동으로 분동
  • 1995. 1. 1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1동(법률 제4789호)
  • 1999. 9. 1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1동 주민자치센터 개소

동명유래

안심동(安心洞)의 유래

후백제의 견훤은 원래 상주 고을 가은현 사람으로 본래의 성은 이씨였으나 후백제 왕의 악몽을 갖고 천하를 병탕코자 공산동 수대전을 시정함에 고려 태조 왕건이 정기 5천명으로 공산아래서 맞아 대전을 벌였으나 전세가 불리하여 장사 김락(金樂)과 신숭겸(申崇謙)이 죽고 제군이 패배함으로 왕건은 난을 피하여 지금의 동내동까지 이르니 적국의 추격이 없으므로 한줌의 땀을 식히고 숨을 돌리게 되니 이 곳을 안심(安心)이라고 불렸다.

반야월
반야월이란 명칭은 여러 가지로 옛날부터 불러왔으나 후삼국시대 왕건이 견훤군사에 패하고 이곳을 지나다가 날은 반야이고 중천에 달이 떠 있어서 이곳을 반야월이라 했다고 하며, 이조 19대 숙종께서 민정을 관찰하기 위해 전국을 순시하던 중에 이 고장에 이르러 반달이 서산에 기우는 야반중에야 희미한 달빛을 따라 한 동리를 찾으니 이를 반야월이라 하였다.
신기동(新基洞)
신기동의 옛셋터라 불러왔고 평단한 지면에 북에서 다소 남으로 경사를 갖고 강우량은 모름지기 금호강으로 흘러가며 한양으로 가기 위한 반야월역 주변 하주막을 중심으로 샛터를 만들어 영농 경작토록 하여 붙어진 이름으로 동래 정씨, 달성배씨가 많이 살고 있다.
말방샘
청정한 생수가 용출하여 산을 이룬다. 여름에는 많은 사람이 목욕을 하고 폭서를 식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율하동 1007번지에 보존되다가 매립되었다.
율하동(栗下洞)
처음에는 팔공산 원수가 청결하여 반계동이라 하다 율하천변 밤나무 숲이 무성하고 가을이면 밤 수확 후 유희장소로 이용하여 농사 경작금액을 의논하는 장소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이 지역에는 강갱이라는 샘이 있어 여름에는 차가운 물, 겨울에는 따뜻한 물이 솟아났으며 이곳 마을 사람들은 일명 말방샘이라고도 하였다.
  • 자료담당부서 안심1동 이지안
  • 전화번호053-662-3922
  • 최종수정일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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