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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날 때

  • 열이 날 때는 수분손실이 많으므로 보리차나 주스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줍니다.
  • 실내는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도록 하고 땀을 잘 닦아줍니다.
  •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전신을 닦아주며 주의깊게 관찰하여 고열이 계속될 때는 병원에 가도록 합니다.

경련을 일으킬 때

  • 경련과 동시에 열이 있는지 의식이 있는지 잘 관찰합니다.
  • 침착한 마음으로 얼굴을 옆으로 돌려놓고 혀를 깨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안정을 취하고 의복을 풀어 호흡을 편하게 합니다.
  • 고열로 오는 열성경련일 경우 열이 내리도록 하면 경련은 그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곧 병원으로 갑니다.

설사를 할 때

  • 충분히 쉬게 하며 탈수증에 걸리지 않도록 보리차로 수분을 공급해 주세요.
  • 엉덩이가 짓무르기 쉬우므로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물에 적신 가제로 잘 닦아주세요.

기침이 심할 때

  • 편안한 자세로 아기를 세워서 안고 등 가운데를 위 아래로 쓰다듬어 줍니다.
  • 찬바람이나 담배연기를 피하고, 습도를 적당히 조절합니다.
  • 심장이 나쁜 아이가 기침을 심하게 할 때는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코피가 날 때

  • 머리를 앞으로 굽힌 상태로 아이를 앉히고 입으로 숨을 쉬라고 한 다음 단단한 코뼈가 끝나는 지점을 10분 정도 누릅니다.
  • 출혈여부를 확인하고 계속 출혈이 되면 다시 10분을 더 누릅니다.
    그래도 출혈이 계속되면 병원으로 갑니다.

    (※ 주의 : 머리를 뒤로 젖히면 구토를 유발시키고 혈액이 기도로 흡입되어 위험합니다.)

열이 나면 왜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 할까요?

  • 열이 나면 기초대사율이 증가하여 심박출, 호흡수가 증가하므로 수분손실이 많아지기 때문이죠.
  •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 땀을 흘려야 하는데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땀에 의한 열손실이 일어나지 않지요.
  • 탈수된 상태에서 해열제를 사용하면 신장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자료담당부서 보건과 이선옥
  • 전화번호053-662-3127
  • 최종수정일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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