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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

  • 홈으로문화체육관광 오감만족! 동구 특색지대 아양기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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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양기찻길

아양기찻길은 78년 동안 시민과 함께 한 역사성과 산업문화 유산의 가치를 고려한 관광명소 및 시민쉼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폐철교를 도심 속 시민의 문화·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디자인을 접목해 복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2014년에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상을 받았다.

기찻길 내부에는 전망대와 전시장, 디지털 다리 박물관과 갤러리, 카페 등을 갖추었고, 다리 위에서 철로와 아래로 흐르는 강물을 볼 수 있다. 최근 컬러풀 포토존을 마련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한다.

매력적인 야간 경관으로 TV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촬영배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동구 관광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는 동촌유원지 아양기찻길 일대를 산책하면서 근처 옹기종기행복마을, 지저동 벚꽃길 등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 자료담당부서 관광과 김봉민
  • 전화번호053-662-4073
  • 최종수정일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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