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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용어
오른쪽 스크롤 메뉴를 사용하시면 보다 쉽고 빠르게 용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ㄱ
  • 가릉빈가(迦陵頻伽)
    • 불경에 나오는 상상의 새. 속칭 극락조라고도 하며 깃이 아름답고 소리가 곱다고 한다.상반신은 사람, 하반신은 새 모습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 가사(袈裟)
    • 승려가 입는 품이 크고 긴 옷
  • 간살이(柱間)
    • 건물을 구성함에 있어 기둥과 기둥사이를 하나의 단위로 삼았는데 그것을 간(間)이라 한다. 현재는 정면 측면 몇칸이라 계산한다.
  • 결가부좌(結跏趺坐)
    • 부처나 보살의 앉은 자세의 한 종류 두가지 형식이 있는데 오른발을 왼쪽 넓적다리위에 얹은 다음 왼발을 오른쪽 넓적다리위에 얹어 놓은 것을 항마좌(降魔坐)라 하고 그 반대인 경우를 길상좌(吉相坐)라 한다.
  • 겹처마
    • 처마 서까래 위에 부연을 달아 꾸민 처마 ↔ 홑처마
  • 공포( 包)
    • 지붕의 무게를 기둥에 전하도록 구조된 짜임
  • 광배(光背)
    • 종교화에서 성신 성자의 배면에 광명을 표현한 것. 머리 뒤의 원형의 것을 두광(頭光), 등 뒤의 타원형의 것을 신광(身光)이라 함
  • 군의(裙衣)
    • 부처나 보살이 입는 치마처럼 생긴 아랫도리 옷 → 저지( 支)
  • 굴도리
    • 단면이 원형인 도리 ↔ 납도리
  • 금단청(錦丹靑)
    • 부재의 양 끝에 머리초를 치고 중간에 여러 가지 비단무늬를 그린 단청
ㄴ
  • 나발(螺髮)
    • 소라 껍데기 모양으로 빙빙 틀어서 돌아간 형상을 한 부처의 머리털 ↔ 소발(素髮)
  • 나한(羅漢)
    • 아라한(阿羅漢)의 준말. 소승불교의 수행자 가운데서 가장 높은 지위로서 온갖 번뇌를 끊고 사제(四諸) 즉 고(苦), 집(集), 멸(滅), 도(道)의 이치를 밝혀 얻어서 세상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공덕을 갖춘 성자를 일컫는 말이다. 대개 수행의 상으로 표현하며 십육나한(十六羅漢), 오백나한(五百羅漢), 십대제자(十大弟子) 등이 있다.
  • 납도리
    • 단면이 방형(方形) 또는 장방형으로 된 도리 ↔ 굴도리
  • 납의(衲衣)
    • 승려의 어깨에 걸치는 검은색의 법의(法衣). 납(衲)은 기웠다는 뜻으로 세상 사람들이 내버린 갖가지 낡은 헝겊을 모아 누덕누덕 기워 만든 옷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ㄷ
  • 다포(多包)
    • 주심포(柱心包)가 기둥 위에만 포작을 구성하는데 비하여 다포는 기둥 사이의 간살이에도 간격을 두고 구성하는 것. 즉 포가 많다고 다포(多包)라 부른다.
  • 당간지주(幢竿支柱)
    •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 기둥을 말한다. 당간은 당(幢)을 달아 두는 장대인데, 대개는 석재나 철재로 조성되었다. 당이란 본래 사찰의 운전(門前)에 꽂는 기당(旗幢)의 일종으로 속칭 괘불(掛佛)이라 하는데, 그 표면에는 불화(佛畵)가 그려져 있으며 사찰에서 기도(祈禱)나 법회(法會)등의 의식이 있을 때만 당간 꼭대기에 달도록 되어 있다.
  • 당초문(唐草紋)
    • 덩굴풀이 뻗어 나가는 꼴을 그린 무늬. 초엽무늬의 딴 이름. 포도당초, 인동당초, 사리당초, 국화당초 등의 총칭
ㄹ
    • 기둥 또는 벽체 위에 수평으로 걸친 구조 부재. 보
ㅁ
  • 맞배지붕
    • 앞뒤로 지붕이 구성된 것.
  • 모로단청(毛老丹靑)
    • 부재의 끝부분에만 여러 무늬를 놓아 갖가지 색으로 그린 단청
ㅂ
  • 박공판(朴工板)
    • 맞배지붕이나 팔작지붕의 합각을 구성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인형(人形)의 판재(板材)
  • 방풍판(防風板)
    • 맞배지붕 좌우 마구리에 박공판 아래로 장막처럼 늘인 구조
  • 백호(白毫)
    • 부처의 32상 가운데 한가지. 두눈썹 사이에 난 길고 흰 터럭으로서 광명(光明)을 무량세계(無量世界)에 비친다고 한다. 조각으로 나타날 때는 동그랗게 볼록새김하거나 구멍을 파서 진주, 비취, 금 등을 박아 나타낸다.
  • 법륜(法輪)
    • 법이 영원히 존재함을 바퀴에 비유한 것. 바퀴모양으로 나타내어 보살상(菩薩像)의 손에 받드는 형태를 띤다.
  • 보살(菩薩)
    • 보제살타(菩提薩陀)의 준말. 넓게는 성불(成佛)하기 위해 수행에 힘쓰는 이의 총칭이며, 좁게는 위로 부처를 따르고 아래로 중생을 제도하는 부처에 버금가는 성현(聖賢)을 일컫는 말이다. 보살(菩薩)의 종류는 매우 많은데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세지보살(勢至菩薩), 일광보살(日光菩薩), 미륵보살(彌勒菩薩), 보현보살(普賢菩薩), 문수보살(文殊菩薩), 지장보살(地藏菩薩), 등이 우리나라에서 예배의 대상이 되는 주요 보살이다.
  • 보상화(寶相花)
    • 당초(唐草)무늬를 주제로한 가상적 오판화. 불교에서 쓰이는 이상화한 꽃이며 원명은 만다라화(曼茶羅華)이고 백련화(白蓮化)를 가리키기도 한다.
  • 부련(府蓮)
    • 연(蓮)의 잎이나 꽃이 내리 숙인 듯이 표현된 것. 수련(垂蓮)
ㅅ
  • 삼도(三道)
    • 생사(生死)의 윤회(輪廻)하는 인과(因果)에 대한 세가지 모양, 즉 번뇌도(煩惱道), 업도(業道), 고도(苦道)를 이르는 말. 불상(佛像)에서는 목에 삼선(三線)으로 나타낸다.
  • 삼량가(三樑架)
    • 대들보만 걸고 그 위에 종도리를 설치하는 가구(架構). 들보좌우에 주도리가 있어 도리 셋으로 구성된다.
  • 상륜(相輪)
    • 불탑(佛塔)의 꼭대기에 세워 놓은 장식 부분
  • 성가퀴
    • 성위에 낮게 쌓은 담. 몸을 숨기고 적을 쏠 수 있게 만든 것. 성첩(城堞), 여장(女墻), 치첩(雉堞)
  • 소발(素髮)
    • 빡빡 깍은 머리로서 승려의 전형적인 머리 형태이다. 나발(螺髮)
  • 수인(手印)
    • 부처·보살·천신(天神)들이 그 깨달은 내용, 즉 진리를 상징하는 손 모양. 모두 8만 4천가지가 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상(像)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인(印)은 석존(釋尊)의 오인(五印)인 선정인(禪定印),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 전법륜인(轉法輪印), 시무외인(施無畏印), 여원인(與願印)과 대일여래(大日如來), 즉 비로사나불(毘盧舍那佛)의 수인(手印)인 지권인(智拳印),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의 수인(手印)인 미타정인(彌陀定印) 등이 있다.
  • 신방석(信枋石)
    • 신방목을 받치기 위하여 설치하는 장방석의 주초석(柱礎石)
ㅇ
  • 앙련(仰蓮)
    • 연(蓮)의 잎이나 꽃이 위로 솟은 듯이 표현된 모양
  • 여래(如來)
    • 항상 진리와 같이 왔다가 간다는 뜻으로 부처를 높이어 이르는 말. 보편적으로는 석가모니를 가리키며, 대승불교(大乘佛敎)에서는 인간 세계에 태어나지 않은 부처인 대일여래(大日如來),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 약사여래(藥師如來)를 포함시키고 있다.
  • 연등천장
    • 반자있는 천장과 달리 서까래까지의 가구(架構) 전부가 하나도 숨지 않고 모두 드러나 보이도록 꾸민 천장
  • 우물반자 다포계(多包系)
    • 법식을 대표하는 구성 중의 한가지로 천장을 구성하는데 반자틀로 정자형(井字形)의 올개미를 만들고 정방형(正方形) 청판을 덮은 구조
  • 육계(肉 )
    • 부처의 정수리에 솟은 상투모양의 살덩이
ㅈ
  • 저지( 支)
    • 부처나 보살의 윗도리에 걸치는 옷으로서 대의(大衣)안에 입는다. 승각기(僧脚岐), 승피지(僧被支)등으로 통용된다. → 군의(裙衣)
  • 주심포(柱心包)
    • 기둥 위에만 포작을 쌓아 올린 것
  • 주초석(柱礎石)
    • 기둥을 받치는 여러 가지 모양의 돌
  • 죽담
    • 잡석으로 쌓은 돌담. 잡석을 흙과 섞어서 쌓은 돌담
ㅊ
  • 출목(出目)
    • 주심도리 밖으로 외목(外目)을 한가닥 매거는 일과 다포구성에서 주신을 기준으로 건물 바깥쪽으로 내미는 외출목(外出目), 건물 안쪽의 내출목(內出目)등을 일컫는다.
ㅋ
  • 크로마뇽인
    • Homo sapiens를 대표하는 후기 구석기시대의 고인류 화석

ㅌ
  • 탱주( 柱)
    • 탑(塔)의 기단(基壇) 면석(面石)사이에 세운 기둥
  • 통견(通肩)
    • 부처가 가사(袈裟)를 입는 형식의 한가지. 가사가 양 어깨를 모두 가린채 걸쳐진 형태를 말한다.
ㅍ
  • 팔부중(八部衆)
    • 불법(佛法)을 수호하는 여덟 신장(神將). 팔부신중(八部神衆)이라고도 한다.
  • 팔작지붕
    • 좌우 측면에 합각이 있는 사면(四面) 구성의 기법
  • 편단우견(扁袒右肩)
    • 부처가 가사(袈裟)를 입는 형식의 한가지로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있는 형태를 말한다. 우견편단(右肩偏袒)이라고도 함.
  • 풍경(風磬)
    • 추녀 끝에 달아 바람에 흔들리는 날개를 달아둔 작은 종. 풍탁(風鐸)
ㅎ
  • 홑처마
    • 부연을 달지 않고 처마 서까래만을 걸어 꾸민 처마. ↔ 겹처마
  • 화불(化佛)
    •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신통력(神通力)으로서 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일 또는 그 모습상으로 나타날 때에는 주로 광배(光背)나 보관(寶冠)에 표현된다.
  • 활주(活柱)
    • 주로 사원건물(寺院建物)에서 사용된다. 추녀가 걸리는 다포계(多包系)의 건물에서 처마의 깊이를 증대(增大)하여 법당을 장엄하게 꾸미려 하였을 때, 추녀에 실린 막중한 하중을 떠받아주기 위하여 추녀 및 바닥을 고인 기둥


  • 자료담당부서 문화관광과 김윤정
  • 전화번호053-662-4074
  • 최종수정일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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