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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야행(公山夜行) 행사 열려

작성자
 이승국
작성일
 2018-08-03
인사말

몸풀기

산행

3일 오후 6시 30분 동구 지묘동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공산야행(公山夜行), 팔공에서 길을 묻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병태 대구시의원, 김성수 팔공문화원장 등도 참석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대구경북민들의 정신적인 버팀목인 팔공산을 재발견하고 지역 정체성을 다시 확인해 역동적인 미래를 열고자 마련됐다.

공산야행의 처음과 끝은 동구 지묘동 신숭겸장군유적지다.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출발해 대곡재~원모재~왕건전망대를 거쳐 신숭겸장군유적지로 돌아오는 7.6㎞ 구간이다.

출발에 앞서 동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한병엽 대구산악연맹 산악구조대장은 출발에 앞서 산행 시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부상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을 안내했다.

천천히 등산로로 접어들자 선선한 공기에 가볍게 얼굴을 스쳤다. 완만한 계곡을 따라 핀 하얀 들국화는 작은 바람에도 춤을 췄다. 평평하던 길도 점점 좁고 가파른 오르막으로 바뀌었다.

1시간 가량 팔공왕건길을 따라 걸은 끝에 왕건전망대에 다다랐다. 어느덧 반딧불처럼 빛을 밝히기 시작한 대구 도심의 전경이 눈에 비쳤다. 참가자들은 간이 음악회와 시 낭송으로 팔공산 사랑을 다짐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대구광역시 동구청이(가) 창작한 공산야행(公山夜行) 행사 열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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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부서 홍보전산과 이승국
  • 전화번호662-2165
  • 최종수정일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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