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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현황

기본현황
위치
연혁
  • 1936년 : 일본군이 활주로 건설
  • 1958년 : 제11전투비행단 창설(김포)
  • 1961년 : 민항 취항
  • 1970년 : 제11전투비행단 대구이전
  • 2002년 : 국제공항 승격
일반현황
  • K-2 군공항
    • 면적 : 약 6.7㎢(국방부 소유)
    • 주요시설
      • 활주로 : 2개
      • 공군 제11전투비행단
      • 공군 군수사령부
      • 공군전투사령부 등
  • 대구공항
    • 면적 : 약 0.17㎢(국토부, 공항공사 소유)
    • 주요시설
      • 계류장 : 41.582㎡
      • 여객청사 : 26.993㎡
      • 주차장 : 25.115㎡
      • 유도로 : 14.529㎡
이전 필요성
  • K-2 군공항은 처음에는 대구 외곽지역이었으나, 이후 급격한 도시팽창으로 군공항과 담장하나를 사이에 두고 주택과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 대구공항 존치에 따라 대구시민의 10%인 24만명이 소음피해에 시달리고 대구면적으로 약 13%가 고도제한에 묶여 재산권에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민의 10%가 소음피해에 시달리고, 대구면적의 약 13%가 고도제한에 묶여 재산권에 제약을 받고 있다.
  • 대구공항(민항)이 존치할 경우, 현재 K-2부지 매각과 분양 등 개발이익금으로 새로운 군공항을 건설해야하는 현행 법령상 K-2만의 이전은 불가능합니다.
    • ‘기부 대 양여’방식으로 규정된 현행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상 정부재정 투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 K-2와 대구공항을 각각 이전하려면 수조원의 정부예산이 필요한데 국가재정 여건상 정부와 국회의 동의를 받기 곤란
사업방식
  • 민간공항은 국토교통부가 현재 공항부지 매각대금 등을 활용해서 정부재정사업으로 새로운 공항을 건설하고,
  • K-2 군공항은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현 K-2 부지를 개발해서 그 이익으로 새로운 군공항을 건설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내용을 참고하세요.

‘기부 대 양여’방식 이란?
대구시가 국방부로부터 지금의 K-2 부지를 ‘양여’(민간의 ‘증여’와 같은 뜻) 받아 그곳의 개발 수익으로 우리 군이 원하는 장소에 새로운 기지를 건설하여 국가에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기대효과
  • 대구는 소음피해와 고도제한으로 인한 도시발전 걸림돌을 해소하고, 종전부지는 인근지역과 연계하여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거점으로 조성하고,
  • 경북에는 대규모 인구유입과 새로운 배후도시가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 대구공항 이전에 따른 경북도 파급효과 / 국방부(한국교통연구원) >

  • ① 건설단계(5,6년)
    • 생산 유발액 : 8조2천540억원
    • 부가가치 유발액 : 2조9천340억원
    • 취업 유발인원 : 5만9천135명
  • ② 운영단계(30년)
    • 생산 유발액 : 4조6천987억원
    • 부가가치 유발액 : 2조5천588억원
    • 취업 유발인원 : 6만2천262명

이전사업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4년 ~ 2026년
  • 사업규모 : 15.3㎢/463만평(현 규모대비 2.3배 확장)
    • 부지 : 11.7㎢(353만평/활주로, 격납고, 탄약고, 민간공항 등)
    • 소음완충지역 : 3.6㎢(110만평)
  • 사업비
    • K-2 이전 : 7조 2,465억원
    • 민간공항 이전 : 사업비 및 사업규모 미정(국토부 검토 중)

< 소음피해 및 고도제한 해소 >

  • 소음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 기지보다 2.5배의 넓은 부지를 확보하여 소음피해를 원천적으로 해소하고, 일부 매입하지 않는 지역에 대해서는 방음시설 설치 등 소음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고도제한에 따른 재산권 제한과 관련해서는 고도제한이 가장 심한 비행안전구역을 전부 매입함으로써 기지 외곽부터 45m이상 건물 등을 신축할 수 있습니다.
  • 기존부지, 이전부지, 소음완충구역 : 자세한 내용은 위 설명을 참고하세요.
주변지역 지원사업
  • 지원사업 내용
    • 주민생활지원 : 주거환경개선, 마을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
    • 소음피해 저감사업 : 소음환충지역 매입, 이주단지 조성 등
    • 공공시설 지원 : 도로개설 및 경관 정비, 문화복지시설 조성 등
    • 지역개발사업 : 지역특화산업단지 조성, 주민 소득증대사업 등
  • 추진절차
    • 지원계획 사전협의
      (국방부 및 종전부지 지자체)
    • 의련수렴
      * 공정회
      (국방부 및 종전부지 지자체)
    • 지원계획 심의
      (군공항이전사업지원위원회)
    • 연차별지원시행계획 수립
      (관계 중앙행정기관)
    • 지원사업 승인요청
      (사업지행자)
    • 지원사업 승인
      (관계 중앙행정기관)
    • 지원사업 시행
      (사업시행자)
  • 지원사업비 : 3,000억원
  • * 추후 지원사업 유형 및 사업비 조정 검토
이전절차
접근성 개선
  • 대구와 경북의 주요 도시로부터 통합신공항까지 접근하는 도로와 철도 등 교통망이 확충되어 글로벌 관문은 물론, 대구․경북 광역경제공동체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통합신공항 : 안동(유교문화), 경주(관광산업), 포항(철강산업), 구미(IT산업), 김천(혁신도시)
  • ※ 구체적인 접근성 개선방안은 이전부지 선정 후 수립 예정

종전부지개발

사업개요
  • 사업규모 : K-2․대구공항 이전터(종전부지) 및 주변지역 일원
  • 사업기간 : 2024~2026년(3년) ※ 통합이전 전체 사업기간 : 2014 ~ 2026
  • 사 업 비 : 6,363억원(민간자본) ※ K-2 이전 : 7조 2,465억원
  • 개발방향 : 팔공산, 금호강, 워터폴리스, 이시아폴리스, 혁신도시, 동대구 벤처밸리 등을 아우르는 초광역 연계개발을 통해 대구의 미래산업 신성장동력 거점 및 워터프론트시티의 랜드마크로 조성
기본구상
  • 「대구휴노믹시티」를 기본구상(안)으로 주거, 문화, 예술, 레저, 소비, 휴식, 업무지원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되는 미래 스마트복합 행복도시로 개발
  • * 휴노믹시티 기본구상(안) : 스마트시티, 문화예술복합, 미래산업, 업무지원, 친환경 주거단지 등
추진절차
  • 종합개발계획 수립 →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고시 → 주변지역 등 보상 실시 → 실시계획 수립‧고시 → 종전부지 양여 → 착공 → 준공
종전부지 조감도
종전부지 조감도

  • 자료담당부서 기획조정실 김신애
  • 전화번호053-662-2143
  • 최종수정일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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