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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현황

위치
K-2, 대구공항 위치도
연혁
일반현황
K-2 군공항
면적
  • 약6.93㎢(국방부 소유)
주요시설
  • 활주로 : 2개
  • 공군 제 11전투 비행단
  • 공군 군수사령부
  • 공군 전투사령부 등
대구공항
면적
  • 약0.17㎢(국토부,공항공사 소유)
주요시설
  • 계류장 41,582 ㎡
  • 여객청사 26,993 ㎡
  • 주차장 25,115 ㎡
  • 유도로 14,529 ㎡

이전 필요성

과거 K-2는 도시외곽에 위치, 현재는 도시발전으로 도심에 위치
도시외곽 이미지 / 현제 이미지입니다.
K-2ㆍ대구공항 존치에 따른 피해
대구시민의 10%인 24만명이 소음피해에 시달리고 대구면적으로 약 13%가 고도제한에 묶여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민의 10%가 소음피해에 시달리고, 대구면적의 약 13%가 고도제한에 묶여 재산권에 제약을 받고 있다.
대구공항(민항)만 존치할 경우
  • K-2 이전에는 9조원 정도가 필요하나 대구시나 정부가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현 부지 개발수익금으로 새로운 공군기지를 건설하는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시행합니다.
  • 대구공항을 남겨두면 활주롤 등 공항시설을 두어야 하므로 사업비를 마련할 수 없으며, 소음과 고도제한도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사업방식

  • K-2 군공항은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현 K-2 부지를 개발해서 그 이익으로 새로운 군공항을 건설하고,
  • 민간공항은 국토교통부가 현재 공항부지 매각대금 등을 활용해서 정부재정사업으로 새로운 공항을 건설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내용을 참고하세요.

‘기부 대 양여’방식 이란?
대구시가 국방부로부터 지금의 K-2 부지를 ‘양여’(민간의 ‘증여’와 같은 뜻) 받아 그곳의 개발 수익으로 우리 군이 원하는 장소에 새로운 기지를 건설하여 국가에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기대효과

※ 해당 파급효과 분석은 실제 사업비 투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자료담당부서 정책개발과 김미지
  • 전화번호053-662-3122
  • 최종수정일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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